캐나다 자녀무상교육에서 자녀 나이가 결정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은 선택해야 하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01.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 어릴수록 언어 흡수가 빠릅니다
이 시기가 언어 습득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영어 교육청의 영어 중심 학교를 선택하면 1~2개월이면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6개월이 지나면 집에서도 영어 단어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퀘벡 수학 PCAP 2023 전국 1위 환경에서 수학 자신감을 먼저 잡고 다른 과목으로 확장합니다.
도시 추천: 비용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면 몬트리올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사립컬리지 연 CAD $6,250, 2베드룸 렌트 월 CAD $1,930~2,100, 밴쿠버보다 약 40% 낮은 렌트비. 영어 단일 환경이 중요하다면 밴쿠버도 선택지입니다.
이 시기에 몬트리올에서 시작하면 Sec 5까지 영어 공립학교를 이어가고 영어 CEGEP 진학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02.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 대학 경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퀘벡은 고등학교가 Sec 1~5(7학년~11학년)까지입니다. 초등 고학년에 몬트리올로 오면 Sec(중고등) 과정 전체를 퀘벡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영어 교육청을 선택해서 영어 중심 학교로 시작하면 Sec 5 졸업 후 영어 CEGEP(Dawson College, Marianopolis College 등) 진학이 가능하고, 이후 맥길대학교(QS 세계 29위) 입학 경로가 열립니다.
이 시기에 토론토를 선택하면 SGA International School 연계 OSSD(온타리오 고등학교 졸업장) + AP 과정을 통한 캐나다·미국 대학 진학 경로가 있습니다. 부모는 몬트리올에서 자녀무상교육 구조로 파트타임 수입을 얻으면서 토론토 자녀 학비를 일부 충당하는 통합 설계도 가능합니다.
03. 중학교 후반·고등학교 — 학교보다 졸업장 경로가 먼저입니다
고등학생이 몬트리올로 오는 경우 퀘벡 Sec 과정에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입니다. Sec 4~5 성적이 CEGEP 입학에 직접 반영되므로, 이 시기에 안정적인 영어 교육청 영어 중심 학교에서 학업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간에 교육청을 바꾸거나 학교를 이동하면 Eligibility(재학 자격)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캐나다·미국 대학 직접 지원을 목표로 한다면 퀘벡 영어 사립학교(Grade 12 과정 있는 학교)나 토론토 SGA International School OSSD 경로를 상담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이 시기 결정은 대학 진학 경로를 결정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확하게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어느 도시'보다 '어떤 졸업 경로'를 먼저 결정하고, 그에 맞는 도시를 고르는 순서가 맞습니다.
04. 부모 비용 — 연령대와 관계없이 동일
어느 도시, 어느 연령대를 선택해도 부모 비용 구조는 같습니다. 몬트리올은 사립컬리지 연 CAD $6,250(월 CAD $521). 파트타임 수입 세후 월 약 CAD $1,250. 자녀 학비 CAD $0. 2베드룸 렌트 월 CAD $1,930~2,100(밴쿠버보다 약 40% 낮음). 이 구조는 자녀가 유치원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자녀 학년과 목표를 말씀해주시면 최적 경로부터 함께 잡습니다.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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