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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자녀무상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출발 6개월 전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

상담부터 출국, 그리고 현지 정착까지. 실제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타임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

 

  [ 6개월 전 ] 처음 알게 된 날

  인터넷에서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이라는 단어를 처음 봤습니다. 반신반의였습니다. 자녀 학비가 CAD $0이라는 게 사실인지, 정말 합법인지, 사기가 아닌지부터 확인하려 했습니다.

  AA Canada에 카카오톡으로 첫 문의를 보냈습니다. '자녀 나이 8살,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처음 알게 됐어요.'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첫 상담에서 도시를 몇 개 비교했습니다. 밴쿠버 CAD $105,600 vs 몬트리올 CAD $61,520 — 2년 차이 CAD $44,080. 이 숫자가 처음으로 현실로 들어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해야 할 것: 가족 상황 정리 + 도시 비교 상담

 

  [ 3개월 전 ] 결정하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를 몬트리올로 정했습니다. 비용이 가장 낮고, 퀘벡 수학 PCAP 2023 522점 전국 1위가 결정에 영향을 줬습니다. 영어 교육청의 영어 중심 학교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컬리지 입학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LOA(입학허가서)를 받고 CAQ 신청을 넣었습니다. 처리 기간 5~8주, Study Permit은 그다음 순서로 4~10주.

  렌트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2베드 기준 몬트리올 월 CAD $2,000~2,500 수준. 교통은 STM 학생 월패스 CAD $62.75. 자동차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게 처음에는 반신반의였습니다.

 

이 시점에서 해야 할 것: 컬리지 서류 + LOA + CAQ 신청 + Study Permit 신청

 

  [ 출발 직전 ] 짐을 쌌습니다

  가장 무거웠던 짐은 아이 걱정이었습니다. 영어 한마디 못하는 아이가 캐나다 공립학교에서 어떻게 지낼지. 그런데 AA Canada에서 들은 말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학교들이 외국에서 온 학생들의 입학 경험이 많아서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고, 그룹으로 진행되는 수업이 많으며, 점심은 반별로 앉아서 먹어서 혼자 남겨지는 상황이 거의 없다.'

 

이 시점에서 해야 할 것: 자녀 학교 결정 + 거주지 확정

 

  [ 지금, 3개월 차 ]

  아이는 학교에 완전히 적응했습니다. 처음 2주가 가장 힘들었고, 1개월이 지나면서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영어 단어가 먼저 나옵니다.

  파트타임 계획도 잡았습니다. 처음 몇 달은 적응하고, 그 후에 언어가 덜 필요한 곳부터 시작하기로. 월 CAD $1,000목표. ( 2년 최대 CAD $30,000 가능)

 

지금 고민 중이신 분들: 6개월 전의 그 분이 지금 여기 있습니다

 

지금 어느 시점에 계신지 말씀해주시면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밴쿠버·토론토·런던·몬트리올 모두 안내 가능합니다.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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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07-25

조회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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