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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자녀무상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아이 학년에 따라 맞는 도시가 달라집니다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에서 어느 도시가 맞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중 하나가 바로 자녀의 학년입니다. 같은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이라도 아이가 초등학생인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에 따라 최적인 도시와 경로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패턴을 학년별로 정리합니다.

 

-- 초등학생 — 어느 도시든 적응이 가장 빠른 시기

초등학생, 특히 저학년일수록 언어 흡수 속도가 빠릅니다. 어느 도시를 선택해도 1~2개월이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이 시기에는 도시 선택보다 부모의 비용과 생활 조건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을 낮추고 싶다면 몬트리올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영어 교육청의 영어 중심학교에서 주요 과목 전체가 영어 수업입니다. 자녀 학비는 CAD $0이고 불어 과목 1개가 추가되는 구조라 3~4년 지내면 아이가 영어와 불어 두 언어에 모두 편안해집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밴쿠버도 좋은 선택입니다. 영어 단일 환경에서 중학교 진학까지 쭉 이어갈 수 있고, UBC 진학을 장기 목표로 잡는다면 BC주 공립학교 이력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 중학생 — 대학 진학 경로를 함께 고려해야 할 시기

중학생부터는 이후 대학 진학 경로가 도시 선택에 영향을 미칩니다. 몬트리올에서 퀘벡 학제를 따라가면 Secondary 5(고2) 이후 CEGEP 2년을 거쳐 맥길(QS 세계 29위)·몬트리올대·콩코르디아대에 진학하는 경로가 열립니다.

온타리오(토론토·런던)에서는 Secondary 12 이후 바로 온타리오 대학(UofT·웨스턴·워털루 등)에 지원합니다.

BC주(밴쿠버)에서는 Grade 12 이후 UBC·SFU 진학 경로와 연결됩니다.

 

자녀 학년에 맞는 도시와 경로를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 고등학생 — 대학 입시 전략이 도시를 결정합니다

고등학생은 도시 선택이 곧 대학 입시 전략입니다. 캐나다 대학 진학이 목표라면 BC주(밴쿠버)·온타리오(토론토·런던)·퀘벡(몬트리올) 각각의 대학 입시 경로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미국 대학도 고려하는 경우라면 토론토 SGA의 AP 과정(토론토 한국 국제학교 중 유일)이 강점이 됩니다.

고등학교 과정은 체류 기간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부모 동반이 필요한지, 아이만 보내는 경우라면 어떤 관리 구조를 선택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정답은 학년 + 가족 상황 + 목표의 조합

학년만으로 도시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체류 기간이 얼마나 될지, 부모 동반인지 아이 단독인지, 이후 경로가 캐나다 대학인지 한국 복귀인지에 따라 같은 학년도 다른 도시가 맞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이 모든 조건을 함께 놓고 최적 도시와 경로를 잡는 것이 AA Canada의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도시를 정해서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 학년과 가족 상황을 말씀해주시면 맞는 도시부터 함께 잡아드립니다. 밴쿠버·토론토·런던·몬트리올 어느 도시든 전문 안내 가능합니다.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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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07-24

조회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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