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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밴쿠버 vs 런던 온타리오, 두 도시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한테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에서 영어 단일 환경을 원하시는데 밴쿠버와 런던 온타리오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비용은 런던이 낮은데 밴쿠버가 더 좋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제일 많습니다. 두 도시를 같이 알아보신 분들 이야기를 정리해드릴게요.

 

-- 밴쿠버를 선택하는 이유 — 솔직하게

밴쿠버를 선택하는 분들한테 이유를 들어보면 크게 세 가지가 나옵니다. 첫째는 기후입니다. 캐나다에서 겨울이 가장 따뜻한 도시라 영하권 추위가 무서운 분들에게 큰 메리트입니다. 둘째는 한국과의 거리입니다. 직항으로 약 10시간, 토론토나 몬트리올보다 가깝습니다. 자주 한국에 다녀와야 하거나 가족이 방문할 계획이 있는 분들한테 이게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셋째는 이미지입니다. '캐나다 하면 밴쿠버'라는 인식이 있어서 막연하게 밴쿠버를 목표로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용 비교를 보고 나면 '밴쿠버가 이렇게 비싼 줄 몰랐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2026년 기준 밴쿠버 자녀무상교육 2년 기본 지출은 CAD $105,600입니다.

 

-- 런던 온타리오가 의외로 강한 이유

런던 온타리오는 인지도가 낮아서 처음엔 후보로 잘 안 올라오는 도시입니다. 그런데 비교를 시작하면 상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기준 런던 온타리오 2년 기본 지출은 CAD $76,676으로 밴쿠버보다 약 CAD $29,000 낮습니다. 한화로 약 2,900만 원 차이입니다.

런던 온타리오는 영어 단일 환경입니다. 한인 커뮤니티가 밴쿠버보다 훨씬 작아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몰입됩니다. 학교 규모가 작아서 선생님이 새 학생에게 관심을 더 많이 줄 수 있고, 웨스턴 대학교가 있는 도시라 교육적 분위기가 좋습니다.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영어 몰입을 원하는 가족에게 잘 맞습니다.

 

밴쿠버와 런던, 가족 상황에 맞는 선택을 같이 찾아드릴게요.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 어떤 분이 밴쿠버를, 어떤 분이 런던을 선택하셨나

상담에서 보면 패턴이 있습니다. 밴쿠버를 최종 선택하시는 분들은 기후가 정말 중요하고, 한국과의 왕래가 잦으며, 비용 차이를 감수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BC주 대학 진학을 장기 목표로 하는 경우도 밴쿠버가 맞습니다.

런던 온타리오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영어 환경에서 비용을 최대한 낮추고 싶은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밴쿠버를 원하셨는데 2,900만 원 차이를 보고 런던으로 바꾸시는 분도 있고, 처음부터 '조용한 환경에서 아이를 집중시키고 싶다'고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온타리오 대학 진학이 목표라면 런던이 유리한 면도 있습니다.

 

-- 두 도시 모두 자녀 학비는 CAD $0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밴쿠버를 선택해도 런던을 선택해도 자녀 학비는 CAD $0입니다. 차이가 나는 것은 부모 컬리지 학비와 렌트비입니다. 파트타임은 두 도시 모두 가능합니다. 비용이 적게 드는 런던에서 파트타임 수입까지 더하면 실질 순비용이 밴쿠버와 상당히 벌어집니다.

 

밴쿠버, 런던, 토론토, 몬트리올 — 어느 도시든 정확하게 비교해드립니다. 가족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지금 바로 찾아드릴게요.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aa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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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07-19

조회수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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